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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tails
Bana Paisley Bandana Eco Bag Navy + White
두 장의 페이즐리 반다나를 연결한 가벼운 데일리 에코백





한개의 가방, 수많은 방법들.
매일. 당신의 방식대로 활용하세요.
휴대하기 가볍고, 스타일링하기 쉽습니다.
당신의 모든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
*2 ways
*light & easy
*everyday bag
바나는 사각 그래픽을 그대로 살려 가방의 전면과 후면에 그래픽을 그대로 살린 라이트 에코백입니다.
이번 시즌 페이즐리 패턴의 반다나 두 장을 봉제해 만든 구조로,
가볍게 들기 좋고 자연스러운 패브릭 주름이 캐쥬얼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.
접었을 때 부피가 작아 데일리 백은 물론, 서브백이나 여행용 백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.
※ 실제 반다나로 제작하는 특성상 크기에 다소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소재 정보
| 외피 | 코튼 |
|---|
사이즈

| 가로 | 50 cm |
|---|---|
| 높이 | 50 cm |
모델 착용 정보
- 키0 cm
- 체중0 kg
수납
접으면 부피가 작아 데일리백·서브백·여행용으로 좋은 라이트 에코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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